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《시그널 랩》 3주차에서 만든 ‘위험도×미커버’ 표를 아직도 스프린트 보드에 붙여 둡니다. 숫자 자체보다 그 표가 대화를 바꿨어요.
Reviews
짧은 한줄부터 긴 사례까지, 형식과 온도가 다른 목소리를 모았습니다. 모두 이 사이트 코스·모듈을 직접 언급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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《시그널 랩》 3주차에서 만든 ‘위험도×미커버’ 표를 아직도 스프린트 보드에 붙여 둡니다. 숫자 자체보다 그 표가 대화를 바꿨어요.
자료는 친절한데, 우리 레거시 빌드가 느려서 실습 파이프라인은 끝까지 못 돌렸습니다. 그래도 질문 카드만으로도 주간 회의가 짧아졌습니다.
★★★★☆
플랫폼 후기 · “브랜치 공백 클리닉” 수강 후 PR 템플릿에 커버리지 메모 칸을 추가함. 별 하나 깎은 이유는 저녁 세션이 피곤해서.
PO로서 《품질 지표 대화법》이 제일 도움이 됐습니다. 엔지니어가 가져온 87%를 “충분하다/아니다”로만 받던 제가, 어떤 경로가 비었는지 묻게 됐어요.
5인 스쿼드가 《커버리지 시그널 랩》을 수강한 뒤, 핫픽스 전 체크리스트에 ‘신규 분기 2개 이상이면 브랜치 리포트 첨부’ 규칙을 넣었습니다. 두 달간 프로덕션 회귀는 1건에서 0건으로 줄었고, 리포트 첨부율은 64%에 머물렀습니다. 팀 리드 박수아는 “완벽하진 않지만, 첨부 안 한 PR에 대해 죄책감이 생긴 게 성과”라고 적었습니다.
고정 80% 게이트 때문에 의미 없는 테스트가 늘던 협력사가 임계값 연극 글을 읽고 라운드테이블을 신청했습니다. 모듈별 차등 임계와 ‘예외 경로 문서화’로 교체한 뒤, 테스트 추가 PR의 평균 리뷰 시간이 41분에서 27분으로 줄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