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ield notes
대구 워크숍에서 반복된 다섯 가지 오해
Pyeongri동 인근에서 열린 오후 세션마다 비슷한 말이 나왔습니다. 짧게 교정만 적습니다.
오해들
- “커버리지 100%면 버그가 없다” — 아니오. 실행만 됐을 뿐입니다.
- “UI는 무조건 E2E로” — 비용 대비 단위·계약 테스트가 나을 때가 많습니다.
- “제외 파일은 게으름” — 생성 코드·벤더는 제외하고 이유를 적는 편이 낫습니다.
- “관리자는 숫자만 보면 된다” — 경로 한 줄 설명이 의사결정을 바꿉니다.
- “우리 레거시는 예외” — 레거시일수록 차등 임계가 필요합니다.
다음 대구 일정은 문의로 확인해 주세요.